[포토] ‘선수복 정리부터 하고’… 비치발리볼 선수의 섹시 뒷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08 16:45
입력 2016-08-07 11:59
1
/10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브라질 리우 코파카바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여자 미국과 폴란드의 예선전 경기에서 폴란드 선수들이 등뒤에서 수신호로 사인을 주고받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G
EPA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코파카바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여자 미국과 폴란드의 경기에서 미국선수들이 공격포인트를 따며 환호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여자 예선 브라질과 체코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