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수상 선수들과 함께 한 컷’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07 11:22 입력 2016-08-07 11:22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유도 48kg 이하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정보경 선수가 수상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유도 48kg 이하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딴 정보경 선수가 수상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