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꾸벅’하는 순간 쾅… 휴가철 졸음운전 예방법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8:45 입력 2016-08-06 00:02 여름휴가철인 7~8월은 졸음운전 사고 발생률이 유독 높습니다. 특히 졸음 운전은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주범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 평균이 13%인 것에 비해 졸음운전의 치사율은 30~50% 수준으로 최대 4배 차이가 납니다. 도로 위 ‘살인행위’와 다를 바 없는 졸음운전.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여행길을 만들기 위한 졸음운전 예방법에 대해 살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