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개인예선서 ‘金 리허설’

수정 2016-08-06 00:44
입력 2016-08-06 00:36
남자양궁 김우진(24·청주시청) 선수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모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개인 예선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김 선수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남자양궁 김우진(24·청주시청) 선수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삼보드로모 양궁경기장에서 열린 개인 예선전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김 선수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06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