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훈련하고 있는 여자 수영 선수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05 11:41
입력 2016-08-05 11:40
홍콩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 도중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수영 김서영 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아이티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벨기에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스위스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홍콩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수영 김서영 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홍콩의 한 여자 수영선수와 미국 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벨기에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수영 김서영 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훈련 전 중국 쑨양과 인사를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홍콩의 한 여자 수영선수가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여자 수영 선수들이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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