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한국외대·경북도 실크로드총회 수정 2016-08-05 00:14 입력 2016-08-04 22:42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한국외대(총장 김인철)와 경상북도는 8~12일 경북 안동에서 ‘상호 이해와 존중’을 주제로 제2차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정기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한국외대는 의장대학으로, 경상북도는 명예의장기관으로 총회를 주최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도의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를 통해 21세기 신(新)문화 실크로드를 열어 가는 데 있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과 경북도의 위상 강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6-08-0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하이킥’ 줄리엔강, 황정음에 “개념 없어” 돌직구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2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日 유명 아이돌 전 멤버, 현지서 뭇매 3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