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더위엔 계곡 물놀이가 최고’ 수정 2016-08-04 15:51 입력 2016-08-04 15:51 연일 폭염이 지속된 4일 서울 우이동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6.8.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연일 폭염이 지속된 4일 서울 우이동 계곡을 찾은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6.8.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절대 아냐”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고통 토로…공포의 나팔관 조영술 많이 본 뉴스 1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2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3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4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5 트럼프 무역 전쟁, 판 뒤집혔다…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30대女,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배회하다 남성 겨눠…긴급 체포 “불 안 꺼져요” 외쳤지만 “어쩔 수 없다” 출동 안 한 소방관들...8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