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여기는 한겨울’ 수정 2016-08-04 15:46 입력 2016-08-04 15:46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아이스뮤지엄에서 관람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6. 8.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아이스뮤지엄에서 관람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6. 8.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2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3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4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5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