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일동제약 대표이사에 윤웅섭 사장 수정 2016-08-04 02:09 입력 2016-08-03 23:40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일동제약은 기업분할 이후 일동제약 대표이사에 윤웅섭 사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사장은 일동제약 창업주 고(故)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형 일동제약 회장의 장남이다. 일동제약은 지난 6월 주주총회를 통해 일동제약홀딩스와 일동제약으로 인적분할하고 바이오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문 ‘일동바이오사이언스’와 히알루론산 및 필러사업부문 ‘일동히알테크’를 신설했다. 일동홀딩스 대표에는 전문경영인인 이정치 회장이 임명됐다. 2016-08-04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폭락장 버티니 ‘40조 대박’…‘하이닉스 2만원’ 전원주 “다 그냥 있다” “샤워하는데 나와 마주쳤다” 전현무, 여행 도중 충격 실화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많이 본 뉴스 1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 2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3 “3년 일하면 아파트 사줄게” 직원 26명에 약속 지키더니…임채무, ‘발달장애인’ 위해 두 4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은 20대 男교사…“돌발적이었다” 발칵 5 의정부 아파트서 40·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엔 타살 흔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동물 만졌을 뿐인데”…체험 농장 갔던 아이 2명 ‘뇌 손상’ 등 중태 2026년 8월 23일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