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통 닷새… 또 고장난 인천 지하철 2호선 수정 2016-08-04 02:41 입력 2016-08-04 00:08 개통 닷새… 또 고장난 인천 지하철 2호선 3일 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운영차량기지에서 교통공사 직원들이 출입문 고장을 일으킨 인천 지하철 2호선 전동차량을 점검하고 있다.연합뉴스 3일 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운영차량기지에서 교통공사 직원들이 출입문 고장을 일으킨 인천 지하철 2호선 전동차량을 점검하고 있다.연합뉴스 2016-08-0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수면제 대리수령’ 가수 싸이 검찰 송치됐다…의료법 위반 혐의 많이 본 뉴스 1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2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3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4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