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연아 ‘십시일반 프로젝트’ 나눔 대사로 여성 가장 도와 수정 2016-08-03 01:06 입력 2016-08-02 22:16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26)가 ‘십시일반 프로젝트’로 나눔 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된 바보의 나눔 재단에서 진행하는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기존 기부자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기부자를 모아 선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연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가장을 돕는다. 나눔 활동은 바보의 나눔 재단 홈페이지(www.babo.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6-08-03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2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