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연아 ‘십시일반 프로젝트’ 나눔 대사로 여성 가장 도와 수정 2016-08-03 01:06 입력 2016-08-02 22:16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26)가 ‘십시일반 프로젝트’로 나눔 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된 바보의 나눔 재단에서 진행하는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기존 기부자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기부자를 모아 선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연아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가장을 돕는다. 나눔 활동은 바보의 나눔 재단 홈페이지(www.babo.or.kr)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6-08-03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많이 본 뉴스 1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2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남녀 5명 숨진 채 발견… 美오하이오 강물의 비극 3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4 짐싼 개미들 “국장 탈출, 미장 간다”…2조원 쓸어담은 ETF 봤더니 5 “한강공원서 친구가 물에 빠졌다”…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샘 해밍턴 맞아?…30㎏ 감량 후 “러셀 크로우 닮아” 감탄 선미 만난 남성 “야~ 술 좀 따라 봐라” 황당 요구…“나잇값 해라” 분노 김숙, 세금 독촉장 받았다…“230평 집 날아가게 생겨” 한혜진 살 얼마나 쪘길래…“청바지 입었는데 삼겹살처럼 불룩” 목격담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