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위클리오늘 신임회장 김경원씨 수정 2016-08-02 00:30 입력 2016-08-01 22:28 김경원 위클리오늘 신임회장 ‘위클리오늘’의 신임회장·발행인으로 김경원(62)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회장은 제18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인 뒤 국세청 공보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민연금 감사,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2016-08-0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2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3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4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5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