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방송협회장에 고대영씨 수정 2016-08-02 00:31 입력 2016-08-01 22:28 고대영 한국방송협회장 한국방송협회는 고대영(61) KBS 사장이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고 회장은 KBS 모스크바 특파원,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KBS비즈니스 사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편 협회는 이날 새 사무총장으로 김혜송 전 KBS 선거방송기획단장을 선임했다. 김 사무총장은 KBS 파리지국장, 보도국 문화부장·해설위원 등을 지냈다. 2016-08-0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 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2 전원주 “아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3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4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5 러시아 “한국, 우크라 무기지원 참여하면 보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