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한국방송협회장에 고대영씨 수정 2016-08-02 00:31 입력 2016-08-01 22:28 고대영 한국방송협회장 한국방송협회는 고대영(61) KBS 사장이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고 회장은 KBS 모스크바 특파원,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KBS비즈니스 사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편 협회는 이날 새 사무총장으로 김혜송 전 KBS 선거방송기획단장을 선임했다. 김 사무총장은 KBS 파리지국장, 보도국 문화부장·해설위원 등을 지냈다. 2016-08-0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2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3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4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5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