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유로운 표정의 기보배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31 15:09
입력 2016-07-31 15:09
올림픽 여자양궁대표팀의 기보배(오른쪽)가 30일(현지시간) 오후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동료들을 바라보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올림픽 여자양궁대표팀의 기보배(오른쪽)가 30일(현지시간) 오후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동료들을 바라보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