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고 싶으면 어쩌지?’… 美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9 15:29
입력 2016-07-29 10:44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아이스크림콘을 거꾸로 매단 천정 조명.
A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애나 발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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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헬륨을 넣은 먹을 수 있는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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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초콜릿이 흐르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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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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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구슬 아이스크림이 가득한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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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구슬 아이스크림이 가득한 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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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스크림 박물관 개관 전날 언론공개회에서 전시된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작품.
이 박물관은 6개의 전시실에 아이스크림을 주제로한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이며 29일 오픈해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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