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KTB투자증권 대표이사에 이병철 부회장·최석종 사장 수정 2016-07-28 22:52 입력 2016-07-28 22:46 KTB투자증권은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왼쪽) 부회장과 최석종(오른쪽) 사장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신임 부회장은 KTB금융그룹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최 신임 사장은 KTB증권의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게 된다. 이 부회장은 다올인베스트먼트 대표를 지낸 부동산금융 전문가로 현재 KTB투자증권의 2대 주주다. 최 사장은 NH투자증권, 교보증권 등에서 IB조직을 총괄해 왔다. 2016-07-29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걸그룹 멤버 “남편과 주기적으로 헤어지고 다른 男 만나” 충격 고백 “진이 두 명인 줄”…BTS 진 친형 얼굴 최초로 공개됐다 최여진♥김재욱, 불륜 루머 딛고 결혼 1년만 ‘기쁜 소식’ 몸매 드러나는 밀착 의상에 ‘뱃살 논란’… 32세 혜리, 직접 입 열었다 ‘229만’ 유명 女 유튜버, 커밍아웃 “여자친구 그 분 맞다” 많이 본 뉴스 1 “남자만 1억 보너스에 2억 빚 탕감까지”…파격 조건에도 지원자 없는 러시아, 왜 2 ‘잠실 개표소 봉쇄’ 여파…‘펜싱’ 오상욱 빌린 ‘칼’ 들고 대회 출전 3 “돈 어디다 썼어?” 질문에…투병 중인 남편 신고하고 집에서 쫓아낸 아내 4 “귀찮다고 페트병에 소변보는 남친…결국 파혼했습니다” 5 모기 물렸다가 사망할 수도…대구서 ‘바이러스 모기’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여진♥김재욱, 불륜 루머 딛고 결혼 1년만 ‘기쁜 소식’ “진이 두 명인 줄”…BTS 진 친형 얼굴 최초로 공개됐다 하와이 신혼여행인데…아내 잠들자 외국인 여성과 스킨십 “단정함에 반했는데”…결혼 앞두고 예비신부 쇄골 타투 발견 몸매 드러나는 밀착 의상에 ‘뱃살 논란’… 32세 혜리,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