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학 [카드뉴스] 바보야, 문제는 콘텐츠야! 수정 2017-07-13 19:14 입력 2016-07-28 08:57 최근 증강현실(AR) 기반 게임 ‘포켓몬 고’의 전 세계적인 열풍으로 일반에는 생소한 개념인 증강현실과 가상현실(VR) 그리고 혼합현실(MR)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포켓몬 고’와 같은 게임 ‘뽀로로 고’를 출시하려는 움직임도 있는데요.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큰 상황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 서울신문 관련기사 -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에선 포켓몬GO 못 만드는 이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2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3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4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5 성소수자 술집 급습하더니…“성관계 할 수 있나” 대만 경찰 발언에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