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과학 [카드뉴스] 바보야, 문제는 콘텐츠야! 수정 2017-07-13 19:14 입력 2016-07-28 08:57 최근 증강현실(AR) 기반 게임 ‘포켓몬 고’의 전 세계적인 열풍으로 일반에는 생소한 개념인 증강현실과 가상현실(VR) 그리고 혼합현실(MR)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포켓몬 고’와 같은 게임 ‘뽀로로 고’를 출시하려는 움직임도 있는데요. 기대보다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큰 상황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 서울신문 관련기사 -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에선 포켓몬GO 못 만드는 이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선생님한테 키스·성행위 당했어요” 초5 학생의 10년 후 폭로 많이 본 뉴스 1 전광훈 “나라 어려우면 계엄 할수 있어”…광화문집회서 주장 2 “가족·남친 도움 못받아”…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한 10대 3 아들→아버지→아내 폭행…日 막장 가족 행태에 ‘충격’ 4 황토방서 자던 일가족 쓰러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5 “7년째 숨겨진 유서 있었다”…엡스타인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돈가스 먹으러 가자” 옛말…포경수술, 반드시 해야 하나 야인시대 ‘그 배우’, 10년째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는 근황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감기 바이러스가 암을 막는다고?”…英 연구진 깜짝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