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총동창회 발전기금 150억 수정 2016-07-28 00:12 입력 2016-07-27 22:42 서울대(총장 성낙인·왼쪽)는 27일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서정화·오른쪽)가 발전기금 150억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총동창회의 지원으로 조성된 이 기금을 저소득층 학생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선한 인재 장학금과 학술연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16-07-28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코미디언 “친형, 군대서 구타사망…유골 못 찾아” 충격 고백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유명 개그맨 “아내와 ‘이 문제’로 이혼…버릇 못 고치겠더라” 충격 고백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많이 본 뉴스 1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 승리…누적 득표 0.87%P차로 鄭에 역전(종합) 2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3 서울 중랑구서 ‘지인 추정’ 60대 2명 흉기 난동…둘 다 숨져 4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5 “주한미군도 털렸다” 트럼프, 믿어도 될까? 北전쟁·한국 핵무장 거론되는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벌써 2개 적중?”…9·11 맞혔다는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허양임, 새 출발 고백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