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대총동창회 발전기금 150억 수정 2016-07-28 00:12 입력 2016-07-27 22:42 서울대(총장 성낙인·왼쪽)는 27일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서정화·오른쪽)가 발전기금 150억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총동창회의 지원으로 조성된 이 기금을 저소득층 학생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선한 인재 장학금과 학술연구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16-07-28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3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 4 이게 맞아? ‘1일 2경기’ 초유의 압박…안세영, 20분 만에 초고속 승리로 뚫었다 5 아내 암 치료비 위해 하루 14시간씩 일한 80대…3억 모인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