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OK저축銀 새 대표이사 정길호 수정 2016-07-27 23:53 입력 2016-07-27 22:42 정길호 OK저축銀 대표이사 OK저축은행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정길호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미은행에서 일했다. 2010년 OK저축은행의 지주회사인 아프로서비스그룹에 입사했다. OK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장과 소비자금융본부장을 지냈다. 2016-07-28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자필 사과에도 악플 줄줄이…이수지 결국 ‘무관용’ 선언했다 4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5 “8번째 긁는 순간, 쎄하더라”…‘5억 복권’ 대박 순간, 가장의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