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날, 영화표 5000원…CGV·메가박스 등 접속자 폭주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27 14:39
입력 2016-07-27 14:39
영화 ’인천상륙작전’ 배우 이정재(왼쪽부터),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인천상륙작전’ 언론시사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문화의 날’을 맞아 싼 가격으로 영화, 공연 등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아 예매 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문화의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했다.

문화의 날에는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포츠 경기도 입장권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27일에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출연하는 액션 영화 ‘제이슨 본’이 개봉한다.

문화의 날을 맞아 CGV, 메가박스 등에서 5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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