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영상> 장화 신기가 제일 어려워요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7-27 13:08
입력 2016-07-27 12:00
세상에서 가장 어렵게 장화 신는 아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호주 매체 나인뉴스는 고무장화를 신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 영상을 소개했다. 이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 띄워진 것인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아이는 바닥에 놓인 장화 한 짝에 발을 넣으려고 한다. 그런데 자세가 특이하다. 두 손으로는 바닥을 짚고, 머리 또한 바닥에 처박은 형태로 그야말로 이상하다. 이런 자세로 장화 신기 도전에 나서니, 마음과 달리 아이는 번번이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물론 당사자인 아이는 답답하고 괴롭겠지만, 그를 지켜보는 이들은 웃음이 터질 뿐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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