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고객 정보 유출 사태로 주가 5.77% 하락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26 17:19
입력 2016-07-26 17:19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전 거래일보다 5.77% 내린 1만 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터파크홀딩스도 0.83% 하락한 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경찰과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난 5월 인터파크 서버가 해킹당해 고객 1030만여명의 이름,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등 정보가 유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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