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꿀벅지’ 자랑하며 파도를 가르는 서퍼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26 10:57
입력 2016-07-26 10:57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프랑스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AFP 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프랑스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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