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총 쏘는 모습 기록한 괴짜남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7-28 10:19
입력 2016-07-26 10:26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유튜브 영상 캡처, Psych Ward


한 남성이 이주일간 매일 자신의 아내에게 총을 쏘는 모습을 기록해 공개했습니다. 물론 장난감 총입니다. 그는 주방과 침실, 거실, 정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짓궂은 장난을 이어갔습니다. 물론 아내의 반응은 좋을 리 없겠죠.

이 황당한 장난은 유튜브 악동 ‘사이크 워드’의 작품입니다. 이전에도 그는 아내와 가족을 상대로 황당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제작, 공개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장난에 부정적인 시선도 많습니다. 이에 대해 사이크 워드는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내 아내와 나는 중학교시절부터 쭉 함께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때리며 ‘멋진 엉덩이’라고 장난을 칠 겁니다. 인생은 심각할 필요가 없답니다”라며 자신의 유쾌한 인생철학을 밝혔습니다.

사진 영상=Psych Ward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