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리우 올림픽 앞두고 브라질 ‘철통경비’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26 10:30 입력 2016-07-26 10:04 올림픽 앞둔 브라질 ’경계비상’ 2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갈레앙 국제공항에서 브라질 공군 순찰대원들이 경계 근무를 펼치고 있다. 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갈레앙 국제공항에서 브라질 공군 순찰대원들이 경계 근무를 펼치고 있다. 브라질 경찰은 지난 21일 리우 올림픽을 겨냥해 테러를 모의한 IS 지지자 10명을 체포했으며, 22일과 24일에 도주한 용의자 2명을 추가로 체포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2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3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4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