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안스바흐 노천 음악축제 인근서 폭발… 1명 사망·12명 부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5 15:59
입력 2016-07-25 15:58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안스바흐의 노천 음악축제 현장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한 다음 날인 25일(현지시간) 경찰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안스바흐의 노천 음악축제 현장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한 다음 날인 25일(현지시간) 경찰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난민 신청이 거부된 시리아인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이번 폭발로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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