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테이크아웃] 더민주 의원 탁구 사랑 黨 최대 ‘운동권 모임’?

송수연 기자
수정 2016-07-25 01:49
입력 2016-07-25 01:40
프로급 박정 주도 30명 참석…점심시간에 자율 운동 지역민 소통 위해 배우기도
이 중 제일가는 실력자는 역시 모임을 주도한 박 의원. 박 의원은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탁구 선수를 했을 정도로 프로급. 당시 서울·경기 지역 개인전에서 3등까지 한 실력을 갖춰. ‘중국통’이기도 한 박 의원은 “중국의 ‘죽의 장막’을 핑퐁(탁구) 외교로 풀어낸 닉슨 대통령처럼 탁구를 통한 의원 외교를 한번 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6-07-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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