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빨간머리 비키니 군단’의 유혹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24 16:31 입력 2016-07-24 16:31 모델들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080 바르셀로나 패션 위크’ 서 수영복 브랜드 ‘Como un pez en el agu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들이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080 바르셀로나 패션 위크’ 서 수영복 브랜드 ‘Como un pez en el agua’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2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3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4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5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만신창이’ 美링컨함, 한국이 고칠까…귀항해도 정비 못 받는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천무, 美 하이마스에 안 밀려” 외신 극찬…크로아티아 뚫은 비결은? [밀리터리+] 5분 이상 머리에 권총 ‘탕’ 우크라 피의 보복…어린이병원 폭격 명령 러 장군 의문의 피습 [핫이슈] 4분 분량 러 선박 압류 ‘초강수’ 둔 노르웨이…푸틴 “국가 테러리즘” 분노, 보복할까?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