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나비의 ‘지독한 사랑’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24 14:26
입력 2016-07-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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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나비 한 쌍이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교외 구릉의 꽃밭에서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모시나비는 교미 후 수컷이 암컷의 교미기 가까이에 수태낭을 만든다.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방지하는 일종의 정조대라고 한다. 연합뉴스
모시나비 한 쌍이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교외 구릉의 꽃밭에서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모시나비는 교미 후 수컷이 암컷의 교미기 가까이에 수태낭을 만든다.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방지하는 일종의 정조대라고 한다. 연합뉴스
모시나비 한 쌍이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교외 구릉의 꽃밭에서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모시나비는 교미 후 수컷이 암컷의 교미기 가까이에 수태낭을 만든다.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방지하는 일종의 정조대라고 한다. 연합뉴스
모시나비 한 쌍이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교외 구릉의 꽃밭에서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모시나비는 교미 후 수컷이 암컷의 교미기 가까이에 수태낭을 만든다.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방지하는 일종의 정조대라고 한다. 연합뉴스
모시나비 한 쌍이 지난 17일 몽골 울란바토르 교외 구릉의 꽃밭에서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다. 모시나비는 교미 후 수컷이 암컷의 교미기 가까이에 수태낭을 만든다. 다른 수컷과의 교미를 방지하는 일종의 정조대라고 한다. 연합뉴스
달맞이꽃에 앉아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시나비 한 쌍.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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