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는 류승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24 14:17
입력 2016-07-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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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류승우가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하며 몸풀기 하던 중 공중에 떠 있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류승우(왼쪽)와 석현준이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공격조 훈련을 펼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류승우(오른쪽)가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슈팅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부터 문창진, 권창훈, 류승우. 연합뉴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류승우가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열린 공격조 훈련에서 슛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왼쪽 둘째)이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열린 훈련에서 공격조 슈팅 훈련을 지휘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창진, 신 감독, 류승우, 권창훈, 석현준. 연합뉴스
제31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공격수들이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열린 공격조 훈련에서 신태용 감독(왼쪽)의 설명을 듣고 있다. 왼쪽 둘째부터 석현준, 권창훈, 류승우, 문창진.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버본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간이구장에서 훈련하는 류승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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