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한 뉴질랜드대사 “보령 머드 좋아요” 수정 2016-07-23 01:12 입력 2016-07-22 23:04 주한 뉴질랜드대사 “보령 머드 좋아요” 클레어 펀리(가운데)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과 함께 22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머드축제를 방문해 머드체험을 하고 있다.보령 연합뉴스 클레어 펀리(가운데)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과 함께 22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머드축제를 방문해 머드체험을 하고 있다.보령 연합뉴스 2016-07-23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5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