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vs 도르트문트 격돌…무리뉴 “최고 수준 경기 보여줄 것”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22 19:11
입력 2016-07-22 19:11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의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영국과 독일 프로축구 리그를 대표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보르시아 도르트문트가 맞붙는다.

22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맨유와 도르트문트가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격돌한다.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토트넘 핫스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리그 강팀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이날 경기는 맨유의 새 사령탑 무리뉴 감독의 두 번째 경기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찾겠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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