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피무늬 하이힐과 검정 단화의 만남’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21 15:56
입력 2016-07-21 15:04
AP 연합뉴스
총리가 되서 나서 첫 해외 방문으로 독일을 택한 테리사 메이는 정상회담에서 브렉시트와 관련한 각자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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