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중앙징계위 출석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9 18:01 입력 2016-07-19 17:51 “민중은 개·돼지”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19일 오후 중앙징계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19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입장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중앙징계위원회에서 나향욱 전 기획관에 대한 징계를 확정한다.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2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 5 20대 女비서관 유사강간한 민주당 의원 60대 전직 男보좌관… 실형 선고돼 법정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