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韓 엔지니어상 김남식·이길종씨 수정 2016-07-19 01:11 입력 2016-07-18 23:28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8일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7월 수상자로 태하 김남식(왼쪽) 차장과 현대중공업 이길종(오른쪽) 수석연구원을 선정했다. 김 차장은 액체를 마이크로리터(㎕) 단위로 공급할 수 있는 반도체 장비용 프로펌프(액체를 정량으로 공급하는 기기)를 개발해 관련 장비를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수석연구원은 3D스캐닝 기술을 이용한 가상 컨테이너 적재검사 기술을 개발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6-07-1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2 ‘100g 더 나가서 실격’ 유도 정수진 “감독이 먹으라고 지시” 폭로 3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생일날 12시간 암수술, 마취 깨보니 이렇게 해놨네요” …뜻밖의 감동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