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공화당 전당대회 장소서 反트럼프 집회 열려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8 09:33 입력 2016-07-18 09:16 美공화당 전당대회장에 몰려온 트럼프 반대 시위대 AP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개최지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 아레나 주변에서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트럼프의 인종차별 발언들을 비난하고 나섰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2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 3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결국… 징역 3년 더 4 성기 커지면 유리해진다?…스키점프 ‘확대 주사’ 의혹 진실은 5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보이스피싱 뜸해진 이유 밝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위안부는 매춘부” 외치던 단체, 시위 중단… “李대통령 SNS 때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