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폭행 피소’ 배우 이진욱, 그의 당당한 경찰 출석 현장 스케치
오세진 기자
수정 2016-07-17 21:23
입력 2016-07-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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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씨가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수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씨는 취재진을 향해 “제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을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큰 죄”라면서 “경찰 조사를 열심히 받고 나오겠다”고 짧게 말한 뒤 경찰서 건물로 들어갔다.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씨가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수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씨가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수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씨는 취재진을 향해 “제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을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큰 죄”라면서 “경찰 조사를 열심히 받고 나오겠다”고 짧게 말한 뒤 경찰서 건물로 들어갔다.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씨가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수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씨는 취재진을 향해 “제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을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큰 죄”라면서 “경찰 조사를 열심히 받고 나오겠다”고 짧게 말한 뒤 경찰서 건물로 들어갔다.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35)씨가 17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수서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이후 상대 고소인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배우 이진욱(35)씨가 17일 저녁 경찰에 출석했다.
이씨는 피소된 지 사흘만인 이날 오후 6시 55분쯤 서울 수서경찰서에 나와 “제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을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정말 큰 죄”라며 “조사 열심히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면서 흰색 승합차에서 내린 이씨는 흰색 셔츠를 갖춰 입은 검정색 정장 차림이었다. 다소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경을 짧게 밝힌 후 고소 여성과의 관계 등을 묻는 이어지는 질문에는 더 이상 대답하지 않은 채 경찰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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