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스 테러범 前부인 연행…경찰, 범인 3년 전 거주 아파트 급습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15 23:31
입력 2016-07-15 23:31
아파트에는 3년 전 범인과 이혼한 전(前) 부인이 살고 있었다.
경찰은 조사를 위해 범인의 전 부인을 데리고 갔다고 주민들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당시 아파트에는 전 부인의 가족인 4명의 청년이 있었다.
아파트 문 자물쇠가 있었던 곳에 구멍이 나 있는 등 경찰이 강제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징표들이 있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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