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경찰, ‘항공료 횡령 혐의’로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 조사 수정 2016-07-15 15:54 입력 2016-07-15 15:54 항공료 횡령 혐의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6. 7. 1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항공료 횡령 혐의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6. 7. 1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장서 오열…“촬영 중단” ‘GD와 열애설’ 여배우, 뜻밖의 폭로전…“너 만난 애 알아”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한국 어쩌나” 유재석도 놀란 상황…유명 의사까지 ‘헤롱이’ 충격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 많이 본 뉴스 1 물에 빠진 여성 구하려다 남성까지 숨져·실종됐던 50대도 사망… 해루질 사고 잇따라(종합) 2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 3 “한국 출신이 제일 못생겼다” 상금 700만원… 50년 역사 ‘개 선발대회’ 정체는? 4 “우크라 드론에 또 당했다” 러시아 속수무책… 하루 600대가 모스크바 상공 침투 5 “친일파가 내 조상이라니”…하영 ‘증조부 논란’에 검색했다가 ‘화들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주하 “전남편, 딴 데서 자식까지 낳아”…강부자도 당황 황재균, 살 빠지고 뭐하나 봤더니…강미나와 ‘이곳’서 포착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소주 6병 마시고 운전” 승용차 ‘쾅’ 집 가서 잠든 60대…80대女 사망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해놓고 현수막엔 ‘이제명’…무안군의회 황당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