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스타’ 리아나도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현장에…“다행히 무사”

이슬기 기자
수정 2016-07-15 15:20
입력 2016-07-15 15:20
리아나 인스타그램 캡처
리아나가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당시 현장에 머물렀으나 다행히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프랑스 니스 테러 당시, 리아나가 콘서트 준비를 위해 현장에 있었다. 다행히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리아나는 당초 15일 니스 알리안즈 리비에라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했으며, 가급적 빨리 니스를 떠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한편 프랑스 혁명기념일인 14일(현지시간)에 남부 휴양도시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테러로 80여 명이 사망하는 참변이 일어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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