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고카트 타고 즐거운 축구선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15 11:32
입력 2016-07-15 11:32
NFL 미식 축구 선수 본 밀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폴리 퍼빌리온에서 열린 ‘the 2016 Kids’ Choice Sports Awards’에서 페달 고카트 경주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NFL 미식 축구 선수 본 밀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폴리 퍼빌리온에서 열린 ‘the 2016 Kids’ Choice Sports Awards‘에서 페달 고카트 경주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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