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로 부상당한 환자 이송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5 11:24 입력 2016-07-15 11:24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테러로 부상당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니스 대형트럭 테러로 부상당한 환자를 구조대가 앰뷸런스에 이송하고 있다. 프랑스 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 날)이자 공휴일인 이날 밤 니스에서 대형트럭 1대가 기념일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현재까지 최소 7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한국인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2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3 갑자기 사라진 ‘팔로워 150만’ 스타견…주인 몰래 단돈 4만원에 개고기로 팔려 4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5 “김어준 방송 반성도 없어”… ‘5선 성공’ 오세훈, TBS 관련 질문에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