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트럭서 프랑스계 튀니지인 신분증 발견(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15 11:10
입력 2016-07-15 10:33
프랑스 니스 축제에서 군중들을 향해 돌진한 대형트럭 프랑스 대혁명을 기념하는 공휴일(바스티유의 날)인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 해변에서 흰색 대형트럭이 군중들을 덮쳐 현재까지 70여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다쳤다. 프랑스 경찰은 트럭에서 발견된 신분증을 토대로 니스에 거주하는 31세 튀니지계 프랑스인을 용의자로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날) 공휴일인 14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 한 대가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77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했다.

이날 군중을 덮친 트럭 안에서 프랑스계 튀니지인의 신분증이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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