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 연루’ 이창하 디에스온 대표 영장실질심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15 10:25
입력 2016-07-15 10:25
영장실질심사 참석하는 이창하 대표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와 연루된 이창하 디에스온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 들어서는 이창하 대표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와 연루된 이창하 디에스온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 들어서는 이창하 대표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와 연루된 이창하 디에스온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 연루’ 이창하 디에스온 대표 영장실질심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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