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차량, 부서진 범퍼와 총알자국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5 11:05 입력 2016-07-15 09:43 프랑스 니스에서 축제를 관람하던 관중을 향해 돌진한 트럭(흰색)의 모습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밤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군중을 향해 돌진한 대형트럭의 모습이다. 앞 범퍼는 파손되었고 운전자를 저지하기 위해 쏜 총으로 앞유리에는 총알자국이 남았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데이) 공휴일인 이날 밤 프랑스 니스에서 트럭이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아이를 낳을 수 없어 지웠다”…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의 그늘 폐업하며 12살 반려견 버리고 갔다?…의혹 커진 ‘맛집’ 해명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선생님한테 키스·성행위 당했어요” 초5 학생의 10년 후 폭로 많이 본 뉴스 1 전광훈 “나라 어려우면 계엄 할수 있어”…광화문집회서 주장 2 “가족·남친 도움 못받아”…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한 10대 3 아들→아버지→아내 폭행…日 막장 가족 행태에 ‘충격’ 4 황토방서 자던 일가족 쓰러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5 “7년째 숨겨진 유서 있었다”…엡스타인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문원, 눈물바다 된 결혼식 현장…백지영 ‘축가 중단’ 사태 “돈가스 먹으러 가자” 옛말…포경수술, 반드시 해야 하나 야인시대 ‘그 배우’, 10년째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는 근황 ‘경도인지장애’ 원로배우 전원주, 가족들에 유언 남겼다 “감기 바이러스가 암을 막는다고?”…英 연구진 깜짝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