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차량, 부서진 범퍼와 총알자국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5 11:05
입력 2016-07-15 09:43
프랑스 니스에서 축제를 관람하던 관중을 향해 돌진한 트럭(흰색)의 모습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밤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군중을 향해 돌진한 대형트럭의 모습이다. 앞 범퍼는 파손되었고 운전자를 저지하기 위해 쏜 총으로 앞유리에는 총알자국이 남았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데이) 공휴일인 이날 밤 프랑스 니스에서 트럭이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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