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 차량, 부서진 범퍼와 총알자국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5 11:05 입력 2016-07-15 09:43 프랑스 니스에서 축제를 관람하던 관중을 향해 돌진한 트럭(흰색)의 모습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밤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군중을 향해 돌진한 대형트럭의 모습이다. 앞 범퍼는 파손되었고 운전자를 저지하기 위해 쏜 총으로 앞유리에는 총알자국이 남았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데이) 공휴일인 이날 밤 프랑스 니스에서 트럭이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