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프랑스 니스서 트럭 돌진해 70여명 사망…삼엄한 경비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7-15 09:33 입력 2016-07-15 09:33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일어난 트럭 테러사건 후 군인이 경비를 서고 있다.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일어난 트럭 테러사건 후 군인이 경비를 서고 있다. 프랑스의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데이) 공휴일인 이날 밤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대형트럭이 축제를 즐기던 군중을 덮쳐 최소 70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황정음, ‘9년 열애’ 前연인 김용준 솔직 언급…“보고싶다”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많이 본 뉴스 1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2 “현대판 노예제 수준” 길 가다가 군대로 납치?…‘강제징집’ 공포에 떠는 남성들, 어디? 3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 4 “40년 전 군대만도 못해” 건더기 5점 소고기미역국, 고속도로 휴게소 왜 이래 5 “신의 선물인 줄”…길에서 ‘2억’ 주워 쓴 시한부 암 환자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