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장인경씨 ICOM 집행위원에 선출 수정 2016-07-15 00:48 입력 2016-07-14 23:12 장인경 ICOM 집행위원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COM 총회에서 장인경 한국위원회 부위원장이 ICOM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4일 밝혔다. 2013년부터 집행위원으로 활동해 온 장 부위원장은 3년 더 ICOM 집행위원회에서 활동한다. 2016-07-15 2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