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진경준, 굳은 표정으로 피의자 신분 檢 출석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14 13:55
입력 2016-07-14 13:55
진경준 검사장이 ’주식 대박’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진경준 검사장이 ’주식 대박’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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