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주식 대박 의혹’…고개숙인 진경준 검사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14 13:53
입력 2016-07-14 13:53
진경준 검사장이 ’주식 대박’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진경준 검사장이 ’주식 대박’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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