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취재진 뚫고 검찰 들어서는 정명훈 전 서울시향 감독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7-14 13:51
입력 2016-07-14 13:51
감독 명예훼손과 항공료 횡령 등 의혹으로 고소·고발된 정명훈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감독이 조사를 받기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감독 명예훼손과 항공료 횡령 등 의혹으로 고소·고발된 정명훈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감독이 조사를 받기위해 14일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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